[서울경제TV=박수열기자] 바이오 소재 기업 파이토제닉스는 서울대학교 및 서울대학교병원으로부터 모발 성장 펩타이드 관련 기술을 양수하고 발모 신소재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7일 밝혔다.   파이토제닉스는 지난 25일 서울대 산학협력단 및 서울대병원과 기술 양수 계약을 체결하여 해당 기술에 대한 독점적 사업화 권리를 확보했다.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모발 성장을 돕는 특정...